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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용인대 이민규, 다시 새긴 프로진출의 꿈

[PressY=대구/글 유혜림 기자, 사진 김민주 기자]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만회골에 기여한 이민규가 프로 진출의 꿈을 되새겼다.

용인대는 2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32강 대구FC와 경기에서 후반 4골을 실점하며 1-4로 패배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이민규는 선발출전해 후반 페널티 킥을 얻어내며 팀의 1득점에 기여했다.

경기 후 이민규는 “ K리그1 소속팀과 경기인만큼 동기부여가 남달랐다. 한 달 전부터 대구FC에 경기에 초점을 맞춰 영상을 보고 분석하며 준비했지만 원하는 플레이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던 경기였다"고 총평했다.

용인대는 전반 초반까지 매섭게 대구를 몰아붙였지만 후반 시작 6분 만에 두 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다. 하지만 용인대는 포기하지 않고 저돌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용인대 이민규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으며 신현식이 득점에 성공하며 1-2로 한 골을 만회했다.

이에 이민규는 “후반전에 대구FC의 볼 소유가 많아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서로 다독이며 뛰었다. 또한 상대가 프로 팀일지라도 위축되지 않고 우리만의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해 자신감 있게 뛰었고 페널티킥까지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민규는 “경기 때는 프로팀과 대학팀의 경쟁이 아닌 같은 축구선수와의 경쟁이라고 생각하며 임했기에 져서 아쉬웠다. 하지만 경기 후 우리의 목표인 프로 진출의 꿈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좋은 동기부여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인대는 오는 8월 11일부터 강원도 태백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 참가한다. 이에 이민규는 “더운 날씨를 이길 만큼 체력을 강화하며 남은 시간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열심히 준비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제공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欢迎阅读本文章: 王凤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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